Sunday, October 11, 2009

윤택기-다섯째 주

다음 주에는 화학과 한국어 시험이 있어서 이번 주에는 아주 바빴었어요. 매일 도서관에서 공부만 했었어요. 잠도 못 잤었어요. 버클리에는 한 시험이 끝나면 다음 주에 다른 시험을 또 봐요. 이십육일에 수학 시험이 또 있어요. 그래서 공부가 안 끝나요.

어제 한국어 수업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학생들이 재주가 많이 있어요. 나중에 학생들이 노래와 춤을 또 하면 좋겠어요. 한번 노래방에 가면 아주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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