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셍. 몇일동안 블로그 못 써서 미안해요. 이 블로그 읽는 사람은 없지만… 하지만 이번에는 진짜 길게 쓸께요.
지난 3주일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금요일에 일어났던 일들을 쓸께요.
지난 금요일 중간고사를 봤어요. Bio 1AL lab 시험이었는데 진짜 어려웠어요. Lab이 270점인데 시험만 100점이에요. 평군 점수가 58점이였다는걸 오늘 들었어요. 좋은거겠죠? 시험때문에 금요일날 하루종일 공부만 했어요. 도서관에 왔다갔다 했어요. 실험 파트너랑 도서관에서 만나서 같히 공부했어요. 공부하면서 답답하고 배고파서 밥 먹으로 갔어요. Asian Ghetto/Durant Square에 음식 사러 갔는데 도착하자말자 배고 안 고픈거에요. 내 실험 파트너는 Gypsy’s에서 먹고 저는 sweetheart’s café에서 밀크티를 사 마셨어요. 제 친구가 다 먹고 우리는 앉아서 애기를 했어요.
5시30분쯤 우리는 애기를 끝냈어요. 시험이 6:30에 시작했기 때문에 우리는 걸어가기 시작했어요. 시험은 2050 VLSB이 시험장이었는데 시험 보기전에 안에서 Calso Event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밖에서 기다렸어요.
우리가 시험장에 들어가자 완벽하게 커닝 못하게 앉혀도 사람들은 어떻게해서 꼭 커닝을 해요. 시험은 너무너무 어려웠어요. 생물학하는동안 최고로 어려운 시험이었어요. 평균점수가 58점이란게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아요. 작년에는 68점이었는데. 그래도 저는 괜찮게 본거 같아요.
시험 끝나고 친구랑 장보러 가고 아이스크림도 사 먹으로 갔어요!! 진짜 최고로 맛있는 아이스크림 집이에요!
Tuesday, October 2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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