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에 연아하고 같이 스타벅스 와 이시에 갔어요. 이시에 이상한 맛만을 있었어요. 연아가 bacon 아이스크림을 골았어요 -.-+. 밤에 저는 친구의 아파트에서 저녁을 먹었어요. 친구들이랑 고기를 너무 많이 먹었어요. 노래방도 갔어요, 근데 좀 재미없었어요. 동보에있는 친구들 보고십어요 ㅜ.ㅜ 그 친구들이랑 노래방 자주 갔어요. 그리고 우리 발티모에 다니는 노래방 주인이 너무 착해요. 그 주인의 강아지 이름은 찬구예요! ㅋㅋㅋ
지난 토요일에 저희 오빠와 오빠 여자 친구가 버클리에 왔어요. 우리가 지프시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그 파스타가 너무 늒이해요(?). 우리 킹핀도 갔어요. 토요일밤에 다정이하고 다정의 룸메이트들하고 같이 Paranormal Activity를 봤어요. 그 영화가 재미없었어요. 하나도 안 무서웠어요!
금요일에 친구의 아파트에서 삼겹살을 많이 먹었어요. (왜 자꾸 먹는 애기 만 있어요?? -_-) 우리가 새벽까지 놀았어요, 그래서 늦게 잤어요. 어제 산타 클아라에서 Paintballing을 했어요. 처음에 무서웠어요, 그래도 너무 재미있어요. 인앤옷에서 저녁을 먹었어요. 아주 잘 먹었어요 :) 오늘 교희에서 너무 졸렸어요 @.@ 그리고 멍이 많이있어요 ㅠ.ㅠ
Sunday, October 1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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