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October 12, 2009

정한기 Section 3 Week 5

안녕하세요. 저는 이 제 미드텀 시멈음 끝났어요. 그래서 시간이 많아요. 부모님들이 이범 주말에 버클리로 올라왔어요. 와서 아파트 창소하고 나서,엄마가 점심을 만들어줬어요. 갈비를 만들었어요. 아두 맛있엉어요. 밥먹고, 다 같이 테레비젼을 봤어요. 보는 순간에, 아빠랑 잠을 들였어요. 일어나서 엄마가 동까쓰를 만들고 았었어요. 같이 져녁을 먹고, 보모님들이 엘에리로 떠났어요. 엄마하교 아빠가 와서 너무 기뼜어요. 엄마의 밥도 먹고, 아빠가 돈을 줬워요. 엄마 하고 아빠를 너무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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