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금요일이 한글날 이었어요. 한국어 수업을 메모리얼 글래이드에서 들었어요. 학생들이 한국 노래를 부르고 춤도 췄어요. 저는 오래간만에 춤을 많이 췄어요. 아직도 아픈데 춤을 춰서 기침을 많이 했어요. 하지만 너무나 재미있었어요.
아직도 아파서 공부하기가 참 힘둘었어요. 하지만 다음주에 또 미드텀이 있어요. 그래서 공부해야되요. 오늘은 오랜만에 얼바인에 있는 친구랑 얘기했어요. 친구가 보고싶어요. 그 친구가 저를 보러 버클리에 올라올거예요. 친구가 올라오기 전에 아픔을 다 나야지!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