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을은 동생이랑 전화로 통화했다. 내 동생은 16살이고 고등학교 11학년이에요. 이름은 이성미예요. 제가 대학교 들어오게 전에는 동생이랑 많이 싸웠는데, 이제는 많이 안싸워요. 하지만 내 옷 안 물어보고 입는거 진짜 싫어해요. 방학에 집에가면 동생이랑 싸우면 맨날 내 옷 훔쳐서 싸워요. 하지만 우리 동생 사랑해요. 오늘 전화하면서 성미가 학교가 너무 힘들어서 울고싶다그러니깐 마음이 아팠어요. 하지만 언니니깐 제가 잘하라고 화이팅했어요. 추석떼 집으로 가면 동생이랑 쇼핑하고싶어요.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