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름
옛날에 어떤아이가 슾속에 거러갔어요. 아이의 이름은 마르코예요. 마르코는 열아홒살 이에요. 슾속에 거러가는대 하얀 톡기를 차잤어요. 이톡기가 심발 한게만 있었어요. 이톡기의 이름은 캐이티예요. 마르코가 톡기 하고 같이 음식을 찾아 갔어요. 슾속에 버섯 찾았고 먹었어요. 조금 쉬고 도루 거러갔요. 십분 다음에 마르코가 슾속에서 나왔어요. 뒤에 보는데 캐이티가 없었어요. 마르코가 머리 shaking고 집으로 갔어요.
Monday, October 26,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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