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하루 종일 언니의 선물을 준비 했어요. 그레서 내 방에서 안 나왔어요. 아침은 어제 만든 밥과 엄마가 챙겨주신 반찬을 먹었어요. 언니의 선물은 다 끝 나고 있어요. 액자는 한 번더 칠하면 끝나고, 인형 한개만 더 만들어야 해요. 미술 고등 학교에 다녀서 인형을 빨리 할수있다고 생각했지만, 오레 걸려서 짜증나요. 여자 한복과 액자만 만들면 선물은 끝 나요. 카드도 만들어야 하지만, 오늘 안에 못 만들것 같아서 속상해요. 그래도, 결혼식때 까지 아직 시간이 있어서 다행이예요. 예쁘게 만들어서 언니가 좋아하는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Sunday, October 18, 2009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