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October 18, 2009

윤택기-여섯째 주

지난 주에 화학과 한국어 시험을 잘 봤어요. 점수가 잘 나왔어요. 그래서 스트레스가 풀렸어요. 이번 주말에 많이 쉬었어요. 텔레비젼도 많이 보고 잠도 많이 자고 음악도 많이 들었어요. 지난 목요일에 새로운 가수가 나왔어요. 이름은 엠블랠이에요. 비가 만들었어요. 노래는 못 해요. 그런데 춤을 잘 춰요. 잘생겨서 여자들이 엠블랠을 너무 좋아해요.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