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October 24, 2009

나는 오늘 "옐리스 카페"에서 먹기로 하였는데 그곳이 나의 어드바이저 사무실과 가깝기
때문이었읍니다. 나는 치즈, 베이즐 그리고 토마토가 있는 샌드위치를 먹었읍니다.
나는 또한 어제 저녁 부터 피곤하여 큰 커피도 마셨읍니다. 카페에서 휠체어를 탄 여자가
와서 그녀의 책을 테이블에 올리는 것을 도와달라고 하였읍니다. 나는 도와주러 갔읍니다.
그녀는 나의 테이블에서 대단히 먼곳으로 가기 시작했읍니다. 나는 그것이 대단히
이상하다고 생각 했읍니다. 내가 걸어 가고 있는 동안 나는 나의 가방과 아이포드를 테이블에 두고 온것이 생각났읍니다. 나는 나의 물건을 잃어 버릴까 무척 두려운 생각이 들기
시작하여 나의 가방을 가지러 재빨리 뛰어갔읍니다. 내가 나의 가방을 가진후에 그 여자는
사라졌읍니다. 나는 나혼자 생각하기를 그 여자는 도둑이었고 그여자가 나를 혼란시키는
동안 다른사람과 나의 가방을 훔치려 했다고 생각하였읍니다. 내가 나의 가방을 가지러 갔던것은 대단히 잘한 일이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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