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October 25, 2009

윤택기-일곱째 주

월요일에 수학 시험이 있어서 또 시간이 없었어요. 주말에 공부만 했어요. 그래서 친구랑 같이 샌프란시스코에 못 갔어요. 지금 생활이 너무 힘들어요. 집에 가고 싶어요.

금요일에만 시간이 있었어요. 룸메이트하고 같이 포켓볼를 했어요. 텔레비젼도 많이 봤어요. 그런데 제가 졸려서 일찍 잤어요. 저는 잠 자는것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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