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친할머니가 계셨을때만 하는거니까
이번에 좀 더간단하게 같이 보냈읍니다
보통 할머니는 요리를할대 대단한 포식을 준비하는데..
이번에 제가 요리를했으니까 많이 못했읍니다.
잡채, 갈비찜, 오이/파/계맛살 살라드, 전, 그리고 고구마 후라즈를 준비했읍니다. 나물도 할려고했지만 시간이 부족했읍니다.. (ㅠ.ㅠ)
오빠도 토요일에 집으로 왔으니까 분위기가 아주 좋았읍니다.
옜날 이야기를하고 농담도 했읍니다.
너무 즐거둔 시간이였읍니다.
원래 제가 너무 길게 쓰니까 이번에 좀 잛게 썼읍니다!! (솔직히 시험 공부도 하야돼는데.. ^^;)
아.. 강아지도 있었읍니다... 맛있는 갈비찜 개밥도 잘 먹었읍니다!
(하하.. 공부를 시작하기전에 강아지랑 낫잠을 자야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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