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November 22, 2009

윤택기-열한째 주

지난 주에 너무 힘들어서 잠을 많이 잤어요. 숙제도 너무 많았어서 시간이 없었어요. 특히 화학 숙제가 너무 많았어요. 친구들하고 같이 못 놀았어요. 저는 슬픈 사람이에요.

이번 수요일에 집에 갈 거예요. 가족하고 시간을 많이 보낼 거예요. 고등학교 친구도 만나려고 해요. 하지만 다음 주에 시험이 많이 있어서 공부도 할 거예요. 저는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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