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November 23, 2009

마지막. 끝. 안녕히계세요.

아르바이트 옆에 맛있는 카패있어요. 카패애서 쿠키를 살대 쿠키를 뜨겁게 줘요. 너무 너무 맛있어요. 매일 아르바이트갈대 카패를 지나가요. 냄새가 하늘에서 떨어진 선물같에요. 지나갈대 마음와 머리가 사음을 해요.

머리:먹지마!
마음:하나만 먹어면 어때?
머리:어적야 하나 벌써먹었자나!
마음: 오늘은 새로운 날이야...

그래서 항상 쿠키를 사요. 그래서 살이더쩌요.
근대 쿠키 행복을있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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