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November 15, 2009

Cinthia Do 도용주 Section 3 Post #10

저는 뜨게질을 하는것을 너무 좋아해요. 뜨게질이 제 취미라고 말할수도 있지요. 제 친구가 몇년전 여름 방학때 저를 가리쳐 줬어요. 그때서 부터 저는 목도리를 뜨게질 했어요. 지금은 목도리를 세개 뜨고있어요. 여름 방학때 시작 했는데 아직 못 끝냈어요. 제가 지금 뜨개질 하고 있는 목도리는 바로 이거예요.
조금만 더 하면 끝낼수 있을것 같아요. 이 목도리는 뉴욕에 있는 친구에게 선물로 주려고 해요. 선생님 생각 으로는 어때요? 괜챦을것 같나요?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