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November 15, 2009

Cinthia Do 도용주 Section 3 Post #9

저는 어제 세지와 같이 Joann에 갔어요. 우리는 12시에 BART에 만났어요. 우리는 BART를 타고 El Cerrito Plaza로 갔어요. Joann에 가기 전에, 우리는 Petco에 갔어요. 강아지를 보러 갔는데, 물고기와 새들 만 있었어요. 세지가 친구에게 선물을 만들어 주고 싶어 했어요. 그레서 우리는 뜨게질 실을 사러 Joann에 갔어요. 하지만, 실을 안 사고, 양털(fleece)을 샀어요. 양털로 언니와 친구에게 이불을 만들어 준다고 했어요. 저도 양털을 샀어요. 저는 친구들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만들려고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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