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November 19, 2009

길대로 section1 Week9

오늘은 토요일이에요. 어제저녁부터 오늘 늦게까지 잤어요. 너무 좋았어요. 부모님이 없어서 집에 혼자 있었어요. 제가 집에 혼자 있어서 아침을 혼자 먹었어요. 카레라이스 먹었어요. 김치랑 같이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어머니가 저한테 잔디에 물을 주라고 해서 잔디에 물 줬어요. 오늘 제가 혼자 집에 있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나중에 혼자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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