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가 끝난것이 안 믿어져요.
학기가 너무 빨리 지나 갔어요.
시간이 너무 빨리가니까 조금 슬퍼요.
한국수업에서 너무 많이 배웠어요.
처음 들을때는 한국말을 하나도 못알아 들었어요.
그런데 수업을 들으면서 많이 늘은것 같아요.
이제 한국갈때 야단 한국말 못한다고 야단 맞지 않을것 같아요.
공부가 힘들었지만 재미 있었어요.
선생님께 너무 고마워요.
내년 한국어 수업시간이 기다려져요!
Sunday, November 2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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