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주 바빴어요. 아침 7시부터 1시까지 Milpitas 에서 열리는 회의에 있었어요.
회의에서 아주 비싼 점심을 먹었어요. 뷔페를 먹었어요. 맛있었어요. 갔다와서 교회 미팅 있었어요. 한시간 동안 미팅에 있었어요. 끝나고 집에 돌아 와서 바로 집 청소를 했어요. 집청소를 끝내고 기타 연습을 했어요. 기타 치는게 어렵고 힘들어요. 근데 그것보다 노래 부르는게 더 힘들어요.
아파트 룸메이트 하고 같이 저녁 먹고 이제 친구랑 같이 요구르트 먹을꺼에요. 아주 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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