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November 22, 2009

euni Lee 이윤희 블로그 8~


SAY NO TO FAKE 명품!!!!


11.17.09 - !!!!

가짜 명품이 너무 싫어합니다.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왜, 좋은 평범한걸 살수있는데, 가짜 가방을 왜 사야됍니까? 한국, 중국, 태국에서 제일 불쌍한 아이들이 만든것인데 그런 industry를 왜 자꾸 돈을 주는건지 전혀 이해가 안갑니다.

오늘은 친구를 만났습니다... 그 친구는 제 고등학교 동찬입니다. 가짜 Chanel 2.55 가방을 가지고왔습니다..

윤희: .. 가방이 예쁘다... 함 보자!
친구: 응... 자...
윤희: *보고나서*... 이건 진짜 Chanel 아니지?
친구: Chanel 맞아... 무슨 소리야..
윤희: 야.. 이건 stitching이 비틀어지고... 쇠가 페인트질한거고.. 가방 안에도 lining 없자나..
친구: 진짜라니까!!!
윤희: 어디서 샀어 그럼?
친구: Boutique에 샀지 뭐..
윤희: 얼마주고 샀는데?
친구: .. 한... 800불 정도?
윤희: ... -_- 야 이년아... 이거 가짜야.

그 어색한 저녁후에 연락이없었습니다... 친구가 삐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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