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November 22, 2009

Cass Song Section 002 Writing Week 11

(week 3 가 없어저서 하나 더 씁니다 just in case)

지난주는 재미있었어요. 항의가 있어서 수업이 많이 없었어요. 제 인턴십도 안가도 됐었어요. 수업이 없어서 잠을 더 많이 잘수있었어요. 수요일에는 항의가 많았어요. 경찰차들이 윌러에 있었어요. 저희 어머니는 제가 다칠까봐 걱정을 하셨어요. 제가 걱정을 안하셔두 된다고 말해드렸어요.
다음주 가 많이 기대 됍니다. Thanksgiving 방학 이라서 집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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