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November 15, 2009

윤소윤 Section 2 Blog #8

어제부터 "꽃보다 남자를 "이라는 한국 드라마를 보기 시작 했어요.
너무 재미 있었어요.
어제는 다섯편, 오늘은 일곱편을 보았어요.
드라마에 중독 된것 같아요.
그런데 남자들이 너무 멋 있어요 :)
여자는 촌스러운데 남자 친구가 너무 잘 생겼어요
로맨틱 이벤트도 많이 해줘요.
이 드라마 보면서 한국말을 많이 배운것 같아요.
아마 저도 그러한 남자 친구를 찾고 싶어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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