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20, 2009

Cass Song Section 002 Writing Blog Week 1

오늘 아침 일곱시 반에 이러났어요. 아홉시에 춤추러갔어요. 일찍이러나서 힘들었어요. 근대 다리를 다처서 춤을 못춰서 슬펐어요. 하지만 친구들이 어떻게 춤추는지 다 볼수있어서 괸찮았어요. 한시까지 춤추고, 엷두시에 밥을 먹었어요. 너무나 배가곱아서 피자 여덟조각을 먹었어요. 다먹고나서 집으로 갔습니다. 집에가서 너무나 피곤해서 공부를 안하구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잤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공부를 해야합니다.



[A/N: This was supposed to be published 6 days ago but it got saved instead of po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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