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September 19, 2009
Justin Sanghee Lee Section 1
오늘은 늦개 일어나서 아주 좋았어요. 일어나고 칭그이랑 숙제를 했어요. 숙제하고, 다른 칭구이랑 샌프란시스코 갔어요. 저기서 The Hundreds에 갔어요. The Hundreds 에서 좋은 옷을 사서, 아주 기뻐요. 옷사고, 저녁을 먹고, 다시 버클리으로 바트 타고 왔어요. 그런데, 바트에 타는 사람들은 조금 이상해요. 맷날 이상한 말하고 냄새도 많이 나요. 그래서 바트 타는것은 조금 불편해요. 오늘 밤에는 RSF에 갈꺼갛다요. 오늘은 읽직 자애되요, 왜나면 내일 아침에 interview을 있어요. 너므 읽직 이니까 아주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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