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ptember 30, 2009

김민혜 Section2 #4

안영하새요!
오늘은 제가 아주 피곤해요.
옅심히 이번쭈에 공부를 헤서요.
공부를 너무만히헤서, 머리가 터질꺼같애요.
인재 제가 시험을 두개나 더있으니간요 금방또 도서관에 가요.
눈이 안열여요.
잠만 자고싶어요.
아니면 맛있는 음식 을 먹을래요.
지금 사과를 먹고있는대요, 떡보끼 아니면 짜짱면을먹고 싶어요,
제가 저희어머니랑 전하 하는대요, 엄마가 집에서 수재비를 만든다고 그러는대요 참슬퍼저서요.

민혜 공부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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