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September 18, 2009

김두이 Section 02 Week 2 Writing Project

룸메이트들 나를 너무 못살게한다. 내 물건을 아직도 만지고, 음악을 너무 크게 듣는다. 너무 짜증난다. 매날 공부할때 룸메이트들이 친구를 대려온다. 헐. 목요일까지 작문을 해야 하는데, 너무 정신이 없어요. 언니랑 전화 했을때 집이 너무 그리웠어요. 언니는 화요일날 한국에서 돌아왔어요. 언니가 저를 너무 보고싶엇대요. 언니가 빨리 비행기표 사래요 추수감사절에 꼭 만나게. 언니랑 전화 통화를 끈고 혼차 울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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