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13, 2009

September 10, 2009 길대로의 하루 (Sec 01 Week 1)

오늘 저는 아침 7시에 일어났습니다. 저는 학교 chemistry lab에서 일해요. 오늘은 2시간 30분 동안 일했습니다. 저의 고등학교 친구랑 제 옛날 여자친구가 SF에서 왔어요. 다같이 저녁을 먹었어요. 친구들과 같이 유유짜짱에서 자장면을 먹었어요. 정말 맛있었어요.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애기했어요. 제 친구가 너무 웃기게 말해서 제가 너무 많이 웃었어요. How does Jesus take off his T-shirt? 정답은 찌저스 였어요. 오늘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서 너무 행복했어요.

1 comment:

  1. 대로씨, 한국어 아주 잘 하는 군요. 옛날 여자친구하고 아직도 친구 할 수 있다니까 참 좋네요. 농담도 너무 재미있어요. 찌저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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