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September 26, 2009

Stacy Kim 김유나 Section 2 POST #3

안녕하세요 선생님! 오늘은 제 가족예기를 하고싶어요. 저는 엄마하고 아빠가 있어요. 그리고 동생둘이 있어요. 한나는 고등학교 일학년이에요. 환이는 초등학교 삼학년이에요. 버클리에서 혼자 생활하니 가족이 너무 보고싶어요. 저는 엄마하고 매일 전화통화를 해요. 엄마가 만들어주시는 갈비탕을 먹고싶어요. 하지만 집이 너무 멀어서 Thanksgiving까지 기다려야해요. 너무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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