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9일 2009년
날씨: 더워 더워!
오늘은 할아버지의 생신이다. 할아버지는 오늘 여든한살이시다. 나는 너무 부럽다. 나도 할아버지 처럼 건강하고 오레동안 살고 싶다. 할아버지 생신이라서 즐겁지만 같이 못지내서 슬프다. 대학교 오기 전에 할아버지 생신때 가족과 함께 저녁을 먹었는데, 내가 너무 멀어서 나 빼고 다 맛있는 한식을 먹는다. 으아~ 한식 너무 먹고싶다!~ 내가 달랑 할 수 있는건 전화 해드리는 것 뿐이다. 그래서 아침에 전화로 생신 축하를 해드렸다. 할아버지께 카드도 드리려고 준비헸다. 하지만 아직 안에 쓰고 싶은걸 다 뭇 적어서 아직 않보냈다. 할아버지는 내가 이 카드를 준비한걸 모르신다 그래서 받을때 정말로 깜짝 놀래실꺼다.
어때요? 저 잘했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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