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9일 2009년
날씨: 더워 더워!
수요일은 신나는 날 이었다. 데이비스 다니는 사촌이 화요일에 그애 아파트로 짐 옮기러 올라왔다. 그래서 수요일에 센프랜 시스코 구경하기 전에 버클리를 들렸다. 내 수업이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내려왔다. 사촌들과 작은 엄마랑 같이 점심을 먹었다. 인디언 음식을 모두 한번도 않먹어봐서 “하우스 업 커리스”로 갔다. 나와 사촌들은 맛있었는대, 작은 엄마는 너무 배가 고프시고 돈이 아까와서 그냥 먹었다고 말하셨다. 하지만, 작은 엄마가 그릇을 너무 깨끗이 치워서 정말로 맛있었을거란 생각아 든다. 작은 엄마와 사촌들은 점심 먹고, 사진도 좀 찍고, 갔다. 그리고, 나는 아쉽게 같이 안가고, 디스거션으로 갔다. 그 밤에, 가야금 연주 하는걸 보러 갔다. 지애리씨는 아름답게 연주했는데, 극장이 너무 더워서 집중을 못했다. 하지만, 쳣번째 공육에, 정말로 가을 느낌과 옛날의 한국 느낌이 왔다. 평생에 남을수 있는 공연을 봐서 기쁘다. 갑자기 가야금 연주하는 법을 배우고 싶다.
Sunday, September 2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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