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September 15, 2009
길대로 Chris Gill (Section 01-Week2)
오늘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어요. 오늘 제가 교회에 갔어요. 교회의 이름은 KCPC이에요. 제가 Youth group 선생님이 됐어요. 제가 7학년이랑 8학년 선생님이에요. 제 학생들이 저를 깡패인줄 알아요. 한 학생이 저한테 물어봤어요. “선생님 감옥에 가봤어요?” 그래서 제가 “That is personal matter, we’re not gonna talk about it” 이라고 대답했어요. 학생들의 눈이 커졌어요. 제가 무섭게 보였나 봐요. 제 학생들이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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