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20, 2009

Writing Blog Week 2 (Christine Yun Section 2)

저는 이번 봄에 연세 대학교에 공부하러 감니다. 한국가는 것이 무섭고 기대됩니다. 한국에 가면 배울것이 많을것 같아요. 가서 한국문화와 음식을 배우면 좋겠어요. 남자 친구도 찿을래요. 자는 학교 기숙사에 있을꺼예요. 친척도 많이 만났으면 좇겠어요. 근데 저는 싫은게 한국사람이 너무술을많이 마셔요. 한국 겨울 너무 추워서 걱정돼요. 저는 엄마, 아빠, 동생이 많이 보고 싶을 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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