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October 4, 2009

윤소윤(Christine Yun) Writing Project Week#3

지난주에 좀 바빠서요.
숙제가 많았어요.
스트레스가 많아서 토요일에 쇼핑하러 San Francisco 갔어요.
저는 혼자 쇼핑가는게 제일 좋아요.
그리고 San Francisco가 커서 살거가 많이있어요.
이번 토요일에 좀 많이샀어요.
너무많이 사서엄마한테 야단 맞일거에요!
내가 쇼핑을 많이해서일을 해야될거갔에요!
엄마는 쇼핑을 그만하라고해요.
그런데 쇼핑을 너무 좋아해서 그만하지 못할거갔에요.


친구랑 쇼핑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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