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바쁜날 이었어요. 아침부터 언어학 수업의 시험이 있었어요. 공부는 많이 한것 같은데 그래도 좀 부족한것 같았어요. 아 슬프다~~
어제 한국어 수업에서 송편을 만들었어요. 만드는 것도 재미있었지만, 먹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거기에서, 한국어 100AX에 있는 사람들과 대화를 했어요.
저는 Project S.M.I.L.E 이라는 동아리에 있어요. 이 동아리에서는 어린 학생들 에게 멘토링를 해요. 그래서, 저는 어제 Longfellow 중학교에 갔었어요. 제가 멘토링 하는 학생은 지금 팔학년 여학생 이예요. 미술을 좋아해서, 매주 금요일에 미술 수업을 들어요. 그래서, 어제 같이 미술 수업을 들었어요. 오랜만에 미술수업 이라 그런지, 재미있었어요.
멘토링을 마치고, 기숙사에 다섯시쯤 돌아왔어요. 너무 피곤해서, 바로 잠을 잤어요. 두시간쯤 후에 일어나서, 한국에 계신 외갓집 식구들에게 Skype으로 전화해서 추석 인사를 드렸어요. 어제는 좋은 하루었어요.
Saturday, October 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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