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추석이예요. 어제 밤에 한국에 계신 가족들에게 인사를 드렸어요. 한국에는 저희 어머니의 가족이 살고 계세요. 저는 어제 외할머니와 이모와 이모부, 그리고 외삽촌과 사촌 동생들이랑 Skype로 통화를 했어요. 한국에 계신 외갓집과 같이 말을 할수 있어서 너무 기뻤어요. 다시 또 한국으로 여행 가고 싶어요.
오늘 아침에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댁으로 전화를 드렸어요. 할아버지댁에서 저희 부모님과 제 동생이 추석 차례를 지내고 있었어요.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점심을 먹었어요. 식당으로 가는데, 오늘 풋볼 게임 때문에 사람들이 너무 많았어요. 우리가 지금 이기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팀이 잘 할수 있다는걸 믿어요. 저희 대학교가 이겼으면 하는 바램 이예요…
버클리 화이팅!
Saturday, October 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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