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October 2, 2009

Stacy Kim 김유나 Section 2 Post #4

안녕하세요!
오늘은 얼바인이 너무 그리워요.
얼바인에는 제가 자주 가던 공원이 있어요.
그내를 타고십어요.
버클리는 너무 위험해서 밤에 마음대로 못다녀요.
얼바인에는 우리 가족이 있어요.
제 동생하고 같이 bowling가고 싶어요.
운전도 하고싶어요.
운전하면 너무 편해요.
그래도 버클리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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