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November 8, 2009

윤택기-아홉째 주

지난 주에 감기에 걸렸어요. 그래서 아주 피곤해요. 잠만 자고 싶어요. 하지만 화요일에는 화학 시험이 있어서 못 쉬어요. 또 공부만 해요. 화학 수업은 시험이 너무 많아요.

지난 토요일에 제 고등학교 친구들이 얼바인에 갔어요. 저만 못 갔어요. 속상했어요. 십칠일만 기다리면 저도 얼바인에 갈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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