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7/09
오늘은 아주 힘들었어요. 힘들었지만, 아주 재미있개 놀랐어요. 오늘은 친두 두면이랑 같이 Fremont으로 갔어요. 친구 한명은 Fremont 에서 살아서, 우리 운전 해줬어요. 처음에 친구의 부머님들 만났어요. 그리고 친구들이랑 같이 In N Out을 먹었어요. 아주 맛있었어요. 그다음에 grocery 마캐트에 갔어요. Spam, 개란, 김치, 그리고 다른것을 많이 샀어요. BJ's 에서 pizookie을먹고, 일본 식당에서 sushi 를 먹었어요. 아주 많이 먹어서 아주 기뻤어요. 기숙사에 9시30분쯤 왔어요. 친구들이랑 놀고, 밤 늦개에 제가 맛있는 김치뽀근밥을 만들었어요. 먹고, 박에서 2시반 오전에 boxing을 했어요. 아주 재미있었어요~
Sunday, November 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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