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September 10, 2009

(윤소윤) Week 1 Blog #1

저는 지금까지 한국사람 이지만 한국사람이 아닌것 같이 살았어요. 저는 크면서 백인 친구들 만이 있었어요. 저는 한국말도 별로 못했어요. 저는 음식도 한국음식은 별로 안좋아했어요. 엄마가 Thanksgiving에 김치를 식탁에 놓으면 울었어요.

근데 20살이되면서 저는 한국 사람이어서 감사해요. 이제저는 한국을 더배우고 싶어요. 이제는 한국사람으로서 편안함을 느껴요. 그래서 저는 이 한국어반 에 들어왔어요. 한국말을 열심히 배우도록 노력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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