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난주에는 공부만 했어요. 그래서 너무 힘들었어요. 오는 화요일에 화학 시험이 있어서 놀 시간이 없었어요. 시험 때문에 불안해요. 스트레스 때문에 어깨도 아파요.
또 학과목을 바꿔야하기 때문에 걱정했었어요. 생물학 과목을 바꿨어요. 새클래스는 재미있어 보였어요. 그렇지만 기숙사에서 너무 멀어요. 클래스 가는데 걸어서 십오분 걸렸어요.
Sunday, September 1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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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기씨, 쓰기를 너무 잘 했어요. 틀린것도 하나도 없네요.
ReplyDelete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