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가 강아지들이랑 산책시키고 집으로 다시 왔읍니다~
원레 특별한일이 아니지만 오늘 블로그쓰는 날이라서 디카를 가지고왔읍니다...
(아참... 시작하기전에 저의 강아지 2마리를 소게해야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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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롤* 이 아주 멋지고 쿨한 친구는 바로 마일오 입니다! 마일오는 1.5살입니다. (아직은 애기이구만! ^^)
우리 최고에 아들은 고기랑 공을 가장 재일 좋아합니다~ (싫어한것은.. ㅋㅋ... 엄마 화나게만드는것...)
그리고... 이 다음 큐티, 마일오의 라이벌과 소중한 동생, 루이스 (루이) 입니다! *박수* 루이스는 지난 여름에 1살이 됬읍니다.. (축하 축하 루이씨!)
우리 아주 귀여운 막내 루이스는 모든걸 다 좋아합니다. (모르는 사람만 빼고!)
솔직히 둘이는 아주 한심한 스타일 악당이지만, 저 한테는 너무 너무 사랑스러운 아들들입니다.
----- 소게 끗! ------
매일 아침과 전녁떼 메리트호수에 운동를 같이합니다. 하루에 한... 8마일정도를 같이 뜁니다 (아유.. 힘들어요..). 오늘 아침에 너무 급하게 출발을해서 (학교 늦을뻔했어요! T.T) 산책을못 시켜가지고 악당이 삐졌읍니다. 그래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강아지들 준비하고 나갔읍니다. 도음이 됬는지 모르겠지만, 산책을 끗날데 개공원으고 대리고갔읍니다.
사진이 좀 웃기게 나왔읍니다.
네... 이제 너무 피곤합니다... 그래도 악당은 신나게 놀았던거같습니다!
아무튼 강아지들 싯을떼가 된거같아서 저는 이만 모욕을 시켜려갑니다 (마일로는 냄새가좀심해요.. 어유~ >< 죽겠다. 러키 미. -_-)
댕큐 포 룩킹..하하. ^^ 굿밤!



아ㅏㅏㅏ! 마이로 하고 루이스 너무귀엽다! 루이스 까만 색깔 fur가 진짜 엡으다(spelling?).
ReplyDelete"하루에 한... 8마일정도를 같이 뜁니다" O.O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