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시험을 잘 봤어요. 점수가 마음에 들어요. 힘들어서 지난 주에는 매일 세 시부터 다섯 시까지 낮잠을 잤어요. 아주 좋았어요. 그런데 다음 주에 시험이 있어서 이제부터 공부를 또 시작할 거예요.
금요일 밤에 영화 ”시월애”를 끝까지 다 봤어요. 재미없었어요. 저는 남자라서 멜로 영화를 싫어해요. 전지현도 싫어해요.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서만 조금 좋았어요.
Sunday, November 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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