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November 1, 2009
Cinthia Do 도용주 Section 3 Post #8
저는 오늘 열시 반에 일어났어요. 늦게 일어났지만, 어제 새벽 두시에 자서 아직도 피곤했어요. 룸메이트와 같이 점심을 먹고 싶어서 일어났는데 제 룸메이트는 저보다 더 늦게 자서, 더 늦게 일어났어요. 아침을 안먹고, 룸메이트가 일어나기를 기다리는데 너무 배가 고팠어요. 드디어 룸메이트가 일어났고, 우리는 식당으로 갔어요. 하지만 일요일에는 그 식당이 쉬는 날이예요. 우리는 그것을 모르고 갔어요. 다시 기숙사로 돌아오면서 너무 배가 고파서 다른 식당에 갔어요. 점심을 먹으면서 우리 방 옆에 사는 친구를 만났어요. 같이 점심 먹고, 기숙사로 갔어요. 저는 피곤해서 낮잠을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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