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November 1, 2009

Cinthia Do 도용주 Section 3 Post #7

저는 지난 주말에 친구의 결혼식에 갔어요. 아침 일곱시에 일어나서, 씻고, 선물을 챙겨서 교희로 갔어요. 결혼식은 작았지만, 너무 아름다웠어요. 그리고, 이번 학기에 바빠서 못 만난 언니들과 친구들을 만날수 있어서 기뻤어요. 결혼식이 끝나고 피로연에 갔어요. 피로연은 바다가 옆에 있는 식당에 했어요. 예쁜 바다를 보면서, 잔치를 하는게 예뻤어요. 음식이 맛있었고, 댄스와 비디오가 재미있어서 너무 즐거웠어요. 친구들과 신랑 신부와 사진도 많이 찍었어요. 결혼식 축하하고 영원히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No comments:

Post a Comment